일단 첫글은 나의 호칭들에 대한 것들로 시작하련다...
나라는 사람한테는 여러가지 호칭이 붙는다...
일단 내 이름.. 섬...
보통은 섬이라고 쓰지만...
섬이라고 쓰고.. 썸이라고 읽는 경우가 많다~ - -;;
more..
그리고 내 아이디.... cookie...
이건 어떻게 생기게 됐는가 하면...
난 고3 때 인터넷을 처음 접하게 됐다...
그 지루하고도 지루하던 자율학습시간에...
친구 정모군과 함께 담을 넘어 우리학교랑 같은 재단에 있는 전문대학으로 놀러갔더랬다...
그랬더니... 거기 인터넷 단말기가 있는게 아닌가~
친구따라 와서 채팅이라는 걸 첨 해보게 됐는데...
대화명을 적어달라고 하는거다... @.@
갑자기 닥친상황에 주저주저하고 있던 찰나...
그 단말기 위에 누군가 먹다버린 과자상자가 있었으니...
평소에 내가 좋아하던 '촉촉한 쵸코칩 쿠키' +.+
결국 그 인연으로 지금도 어지간한 아이디는 죄다 cookie 다... ^ ^;
흠... 그리고 3번째... 게임할때 쓰는 닉네임 iceberg...
아무래도 게임할때는... 저런 소프트한 닉네임 쓰기가 아무래도 그러니깐...;;
살육을 일삼는 게임을 주로 즐겨하는 나로서는...
아무래도 강한 이미지를 위해서 새로운 닉네임이 필요했다...
흠... 근데 이건 당췌 어떻게 정하게 됐는지 잘 기억이 안난다..
남들이랑 안 겹치면서도 뭔가 괜찮은 걸 찾다보니...
이걸로 하게 되긴 한데~ ^ ^;;
마지막으로.. 미르~*
이건... 나우누리 가입하고... 동호회 활동하면서...
친한 누님이 붙여주신 닉네임이다...
한글로는 용... 러시아어로는 별... 이라는 뜻이란다....
굉장히 친하고... 내가 좋아하던 누님이라서....^ ^*
지어준 그 닉네임을 버리지 못하고 있고...
나를 그저 미르~* 라고 알고 있는 사람도 꽤나 많다~ ^ ^;;
하지만 난 그게 좋기 때문에~
이름대신 이 호칭으로 불러줘도 전혀~ 기분나쁘지 않다~
흠.. 이정도면... 대충 호칭에 대해서는 적은거 같으니...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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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좌측상단의 이미지는 따님이신가요? 상당한 미모입니다. ^^ 제 친구중에도 mir( 미르랑 발음이 같죠^^)를 닉으로 쓰는 녀석이 있어서 순간 당화했더랍니다. 저도 RSS 등록합니다.
//aminoai
하핫.. 뭘요~ 저도 이렇게 금방 보러와주시니 감사하네요~ >^<;;
이미지는.. 딸...- -;;;
이 아니라.. 조카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