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의 예상되는 단점들...
아침부터 올블로그,IT업계 및 주식시장이 들썩들썩 했습니다.
MacWorld에서의 스티브잡스의 KeyNote 때문인데요...
이미 여러매체를 통해 접하셨겠지만, 애플이 iPhone을 발표했습니다...

iPhone 홈페이지
새로운 시작 Apple inc. - iPhone 과 iTV 맥월드 2007
맥월드 2007의 Apple TV와 iPhone
루머들을 통해서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실제 사진과 동영상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스티브잡스가 PT중에 '우리는 다른 휴대폰 제조사보다 5년 정도 앞서 있다.' 라고 얘기했다는데...
다른 사람이 그렇게 얘기했으면, '풋~' 하고 웃어줬을 텐데 말이죠.
사진과 동영상으로마나, 모습을 보고나니 벌어진 입을 다물기가 힘들더군요... -ㅁ-;;
지금까지의 모습들을 보면 iPhone = Video iPod + Phone + PDA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국내에서 Phone 기능을 사용할 수 없더라도 구매하고 싶을만큼 매력적인 기기입니다.
무척 매력적이고, 각 사이트들은 칭찬 일색이긴 하지만... 제가 보기엔 몇가지 단점도 보입니다.
1. 확장메모리 슬롯의 부재
iPod + PDA로 사용하기에 4G, 8G 메모리는 너무 작은 감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확장메모리 슬롯을 따로 두지 않았습니다.
의도 하는 바가 하나 더 보이긴 합니다만, 그건 다른 항목에서 언급하도록 하지요~ ^^;
2. 부족한 배터리 문제
3.5인치 스크린에 터치 스크린만 해도 배터리 사용에는 큰 영향을 미칩니다.
현재 iPhone의 다양한 기능으로 미루어볼때, 그 사용시간 또한 적지않을 터인데,
통화, 영화감상, 인터넷 사용시 5시간, 음악감상시 14시간 정도 밖에 사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
iPhone의 배터리는 조루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크게 모자랄 것 같습니다.
3. OSX 사용
iPhone은 애플컴퓨터에서 사용하는 OSX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OSX 자체는 매우 훌륭한 OS이지만, 모바일로의 포팅은 처음일 것이고,
폰은 리얼타임으로 전화통화를 지원해야 하는 기기라, 안정성을 확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애플의 기술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MS의 경우를 보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애플에서는 MS처럼 3rd Party 어플 지원이 강력하지 않아서...
다른 스마트폰 처럼 다양한 어플을 사용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점도 단점입니다.
4. 폐쇠적인 애플의 정책(?)
이 부분은 아직 저혼자만의 생각입니다만,
메모리 슬롯이 없고, OSX를 사용했다는 것은 기존 iPod과 iTunes 처럼,
애플 소프트웨어를 독점적으로 사용해야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mp3는 iTunes에서 사야 들을 수 있고, PDA로서의 사용도 애플 소프트웨어만을 사용해야 한다면,
물론 애플의 세일즈 측면에서는 매우 긍정적이지만, 사용자로서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겠죠...
저런 단점들이 있음에도 iPhone이 주목을 받고, 단점에 대해 이야기 하는 사람이 없는 것은
그만큼 사람들이 원하고 있는 것을 정확히 짚어서 기기를 만들어 냈기 때문입니다..
Cool!! 이라는 말이 절로 입밖으로 튀어나오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사용자 중심으로 만들어진 편하고도 아름다운 UI는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실제 기기가 출시되어 직접 확인할 수 있게되는 날을 기다려봅니다...
PS. 그나저나 LG Prada폰은 정말 안습...;;
터치 인터페이스를 달고 나왔습니다만, 이대로면 출시해도 조용히 사라질 것 같네요...;;
PS2. 하나 더 걱정되는 것은 터치 UI 입니다..
언뜻 보기에 편해보이지만, SMS등의 입력에서는 결정적인 단점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LCD 화면에 터치 하는 것은 클릭감(?)이 전혀 없어서 빠른 입력이 힘들죠...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겠습니다만, 미끈미끈한 LCD에 터치하는 느낌이 그다지 좋지 않거든요~
애플에서 이 점에 대해서 고려하긴 하겠지만, 어떤 해결책을 사용했을지 궁금하네요.
아이리버의 U10이 그 단점을 극복한 D클릭 인터페이스로 주목 받았었죠.. ^^;
MacWorld에서의 스티브잡스의 KeyNote 때문인데요...
이미 여러매체를 통해 접하셨겠지만, 애플이 iPhone을 발표했습니다...
iPhone 홈페이지
새로운 시작 Apple inc. - iPhone 과 iTV 맥월드 2007
맥월드 2007의 Apple TV와 iPhone
루머들을 통해서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실제 사진과 동영상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스티브잡스가 PT중에 '우리는 다른 휴대폰 제조사보다 5년 정도 앞서 있다.' 라고 얘기했다는데...
다른 사람이 그렇게 얘기했으면, '풋~' 하고 웃어줬을 텐데 말이죠.
사진과 동영상으로마나, 모습을 보고나니 벌어진 입을 다물기가 힘들더군요... -ㅁ-;;
지금까지의 모습들을 보면 iPhone = Video iPod + Phone + PDA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국내에서 Phone 기능을 사용할 수 없더라도 구매하고 싶을만큼 매력적인 기기입니다.
무척 매력적이고, 각 사이트들은 칭찬 일색이긴 하지만... 제가 보기엔 몇가지 단점도 보입니다.
1. 확장메모리 슬롯의 부재
iPod + PDA로 사용하기에 4G, 8G 메모리는 너무 작은 감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확장메모리 슬롯을 따로 두지 않았습니다.
의도 하는 바가 하나 더 보이긴 합니다만, 그건 다른 항목에서 언급하도록 하지요~ ^^;
2. 부족한 배터리 문제
3.5인치 스크린에 터치 스크린만 해도 배터리 사용에는 큰 영향을 미칩니다.
현재 iPhone의 다양한 기능으로 미루어볼때, 그 사용시간 또한 적지않을 터인데,
통화, 영화감상, 인터넷 사용시 5시간, 음악감상시 14시간 정도 밖에 사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
iPhone의 배터리는 조루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크게 모자랄 것 같습니다.
3. OSX 사용
iPhone은 애플컴퓨터에서 사용하는 OSX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OSX 자체는 매우 훌륭한 OS이지만, 모바일로의 포팅은 처음일 것이고,
폰은 리얼타임으로 전화통화를 지원해야 하는 기기라, 안정성을 확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애플의 기술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MS의 경우를 보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애플에서는 MS처럼 3rd Party 어플 지원이 강력하지 않아서...
다른 스마트폰 처럼 다양한 어플을 사용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점도 단점입니다.
4. 폐쇠적인 애플의 정책(?)
이 부분은 아직 저혼자만의 생각입니다만,
메모리 슬롯이 없고, OSX를 사용했다는 것은 기존 iPod과 iTunes 처럼,
애플 소프트웨어를 독점적으로 사용해야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mp3는 iTunes에서 사야 들을 수 있고, PDA로서의 사용도 애플 소프트웨어만을 사용해야 한다면,
물론 애플의 세일즈 측면에서는 매우 긍정적이지만, 사용자로서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겠죠...
저런 단점들이 있음에도 iPhone이 주목을 받고, 단점에 대해 이야기 하는 사람이 없는 것은
그만큼 사람들이 원하고 있는 것을 정확히 짚어서 기기를 만들어 냈기 때문입니다..
Cool!! 이라는 말이 절로 입밖으로 튀어나오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사용자 중심으로 만들어진 편하고도 아름다운 UI는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실제 기기가 출시되어 직접 확인할 수 있게되는 날을 기다려봅니다...
PS. 그나저나 LG Prada폰은 정말 안습...;;
터치 인터페이스를 달고 나왔습니다만, 이대로면 출시해도 조용히 사라질 것 같네요...;;
PS2. 하나 더 걱정되는 것은 터치 UI 입니다..
언뜻 보기에 편해보이지만, SMS등의 입력에서는 결정적인 단점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LCD 화면에 터치 하는 것은 클릭감(?)이 전혀 없어서 빠른 입력이 힘들죠...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겠습니다만, 미끈미끈한 LCD에 터치하는 느낌이 그다지 좋지 않거든요~
애플에서 이 점에 대해서 고려하긴 하겠지만, 어떤 해결책을 사용했을지 궁금하네요.
아이리버의 U10이 그 단점을 극복한 D클릭 인터페이스로 주목 받았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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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FineApple's BizLOG
2007/01/1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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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애플 iPhone을 국내에서 쓰는 요령!
지난밤, 맥월드 2007 키노트에서 발표된 애플 iPhone - 전 세계 IT 업계는 물론 이동 통신 업계를 놀라게 했다. 특히 북미와 유럽 등 GSM 방식의 이동 통신 시장에서는 iPhone 쇼크가 꽤 클 것 같다.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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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elixir's blog
2007/01/10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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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iPhone와 Apple TV in 맥월드2007
10일 오전2시(한국시간)에 맥월드 2007이 열렸다. "지난 30년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말로 관심을 불러일으킨 맥월드 2007. CES와 같이 열려서 (유일하게 CES에 참가하지 않은 Apple) 더욱 관심을 끌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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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ENTClic@blog.....just another day
2007/01/1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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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애플 아이폰...문제점은 없나?
오늘 새벽 애플팬이라면 누구나 가슴 설래 이며 기다렸던 스티브잡스의 키노트가 2시간 동안 진행되었다.역시 잡스의 카리스마와 그만의 특유한 유머로 관객들을 사로잡는 모습을 보면서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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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HighFree
2007/01/1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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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이폰, 전화기로 쓰긴엔 사이즈의 압박이 크다(Size Does matter)
아이폰의 위세가 대단하다. 올블이든 뉴스에서든 여기 저기 온통 아이폰 이야기들로 넘쳐나니 관심을 안가지려해도 관련 뉴스나 포스트를 한 두개씩 읽어보게 된다.아직 정식 출시된 제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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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W 개발에 대한 단상
2007/01/1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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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과연 Apple iPhone 이 뜰 것인가 ?
<P>MacBoy님의 <A target='_blank' class='con_link' href="http://macboy.tistory.com/253" snap_preview_added="no">온 세계의 브로고스피어는 아이폰에 열광..</A>글에서 보듯이 1/9일 오전부터 블로그스피어가 온통 iP..





확장메모리 슬롯의 부재는 저도 아쉽네요.
글 마지막 쯤에 언급했듯이,
외장메모리 지원의 편리함을 애플이 미쳐모르고 있었다고 생각하기는 힘듭니다.
Itunes와 애플 프로그램과의 연동을 생각하고 일부러 뺏다고 생각되네요~ ^^;
아무래도 처음에는 시행착오가 있겠지요
정말 기대되는 것은 후속모델입니다...
또 우리나라 휴대폰 회사들의 대응도 기대되요 ^^
전 관련업계 종사자라 그런지, 기대보다는 두려움이 앞서네요..;;
폰기능 없이 뉴튼의 후계자를 만들어주길 바랬건만..
어떻게 보면 업계의 새로운 길을 제시했다고도 보여지지만,
애플 따라가다 가랑이가 찢어지지는 않을지 모르겠네요~ ^^;
배터리는 확실히 조루죠 ㅜ_ㅜ 용량과 배터리만 확장하고 폰 기능을 뺀 PDA 아이팟 만이라도
얼른 한국에 열어줬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_-허허
여튼 아이폰이 잘 나와서 이것으로 애플의 저변이 확대되었으면 합니다.
아이튠즈나 사파리 같은 애플의 반(?) 강제 사용은 오히려 애플의 시장 확대에 도움을 주지
않을까도 생각하고요 ^^
잘 읽었습니다
iPhone이 뜨기만 한다면, 배터리 문제는 해결될꺼 같습니다.
iPod처럼 수많은 악세사리들이 배터리부분을 보완해주겠죠
물론 가격은 상당히 쎄겠지만 말이죠..
기존 iPod에서 했던 것 처럼(iPod - iTunes - iTunes Shop),
하나의 플랫폼을 팔기위해 노력하는 것이겠죠~
그래도 기대됩니다...^^
획기적인 소프트웨어기술로 다시 태어난 휴대폰이니...
아무래도 우리 통신업계에서도 많이 보고 따라 할 것 같습니다...^^
블러그 점수드리고 갑니다...^^
아직 미숙한 글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iPhone이 뜨던 뜨지않던, 업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아마 지금도 각 회사 개발/디자인 팀들은 대책마련을 위해 골몰하고 있을 것 같네요~
글쎄.. 난 여전히 "컨셉폰"을 시장에 대뜸 던져놓았다는 생각이..
두고보면 알겠죵 >.< 이거 출시는 언제? 전세계 공통? GSM 계열인가?
자세한 정보는 글에 첨부해 놓은 링크를 보면 알 수 있을것이네~
컨셉폰은 단지 컨셉일 뿐이지만, iPhone은 7월에 발매될 예정이라는게 틀린 점이지...
지르고파~~~~
7월에 미국에 간다면?
3. OSX 사용, 4. 폐쇠적인 애플의 정책(?)번에서 말씀하신 문제는 약간의 오해가 있으신 듯 합니다. Mac OS와 iTunes를 조금더 이해하시거나 좀더 사용해 보시면 오해가 풀리실 듯 합니다. 오히려 패쇄적인 곳은 MS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때고 있답니다.
여하튼 좋은 글 읽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Mac은 사용해보지 못했습니다만, iPod과 iTunes는 사용해보았습니다.
한번 iPod에 들어간 mp3는 사용자 마음대로 다른 PC에서 빼내기 힘들고,
OSX의 3rd Party 개발자 지원은 MS에 비해 매우 미흡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이라면,
'글쎄요'님께서 제가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글이나 사이트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ookie98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 메인에 링크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터치스크린이 가장 걱정이 되지요 ^^
애플도 모르지는 않을터, 뭔가 대책이 있지 않을까요~?
일단은 국내에도 발매한다는거 같은데 정말로 어찌될런지는 모르겠네요
이녀석때문에 휴대폰 구입건은 무기한 보류로 흐흐흐흐...;
그나저나 애플의 가장큰 문제점은 배터리가 조루라는건데...;;
아이팟나노의 풀충전시 13시간 정도도 턱걸이였던터라 모양이 예뻐서 악착같이 사용했던기억이..;
그나저나 기능이 전부 배터리 잡아먹는 것들뿐이라 정말 휴대폰으로서의 제역할을 할수있을지가
의문이네요... 이번에도 개봉직후부터 스크래치의 향연이 벌어질라나... 내구성도 문젭니다 정말..;
애플의 기기는 그 디자인과 기능의 우수성 때문에,
사람들이 배터리나 스크래치 같은 문제는 가볍게 무시해주죠..
사실 iPod 처럼 기기가 뜨기만 하면,
3rd Party 악세사리들이 엄청나게 쏟아지니까요~ ^^;
iPhone 외장배터리, iPhone 케이스가 나오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상상됍니다..;;
키노트에서 SMS 입력창에 문자 넣는것을 보았는데... 버추얼 클릭휠로 드르르륵... 그리고 클릭. 아이팟의 클릭휠에 익숙하다면, 문자 하나하나 찍어서 입력하는 것보다 빠를것 같습니다.
실제 시연되는 영상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말씀하시는 내용으로 미루어볼때는, 기존 방식보다 느릴것이라 생각되는데요...
애플이 어떤 방법을 사용했을지 저도 확인해봐야겠네요~
http://leekangbin.blogspot.com/2007/01/iphone.html
걱정도 많이있지만 기대를 더욱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유료로 컨텐츠를 사는 것은 문화 상품에 대한 경제적 행위로 당연히 흘러가야할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멜론에 많은 돈을 내고 음원을 구입해서 들었지만 이번 아이폰을 보고 과연 이상태로 경쟁했을 때 국내 휴대폰 시장이 이겨낼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저 역시 유료로 컨텐츠를 사는 것이 당연시 되는 세상이 오기를 바랍니다.
애플의 아시아 진출이 2008년으로 예상되어있으며,
아무리 keynote에서의 반응이 좋아도, 실기가 발매되기 전까지는 실제상황이 어떻게 될지는 모릅니다.
또한, 국내 유수의 업체들도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을테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듯 합니다~
잡스흉아가 이번에도 일내는건가!!
하지만 애플은 호환성이 워낙에 떨어져서 아웃오브안중일뿐
아이맥도 디자인 보고 뻑갔다 엿같은 호환성 때문에 버려?
디자인이나 성능이 좋고 가격이 싸더라도 역시 가장 중요한 문제는 호환성인데 이점은 애플에게는 한계가 있으니 그리 긍정적으로 보이지는 않는군.
난 그냥 올해 애니콜로 폰이나 새로 맞춰야지~ ^^
관점이 조금 다르시네요~ ^^;
저역시 iPod 쓰다가 동생 줘버린 계기가,
iTunes는 저사양 컴퓨터에서 쓰기가 너무 힘들어서,
다른 프로그램을 써보려고 했지만, iTunes외에는 대안이 없다는 사실에,
절망하고, iPod을 동생 줘버렸죠...
DRM 때문에 여러 컴퓨터에서 쓰기도 곤란하구요... ㅠ_ㅠ
밧데리가 그렇게도 조루던가요?
영화감상이나 인터넷 연속사용시간이 5시간이면 그리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만.
물론 여기서의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발표된 스펙을 보고 이야기한 것입니다만,
PDA로서의 활용성을 생각하면 매우 부족합니다.
실제 시판된 PDA들 중에 스펙상 사용시간이 5시간이라고 하면,
실사용시간은 그보다 짧은 경우가 많습니다.
하물며, PDA + 폰의 역활까지 하는 아이폰이라면 더 부족하게 느껴지겠죠...
출시되자마자 외장형 배터리 같은 악세사리들이 시판되서 커버할 것 같긴 하지만요~
Oh
My blog talk about iphone too
Please visit to see more
http://ipod-iphone.blogspot.com/
'지금은 2010년 아이폰은 대단한 성공을 거두고 작년에 한국에도 출시됨. 앱스토어가 개장되어서 다른 폰보다 많은 써드파티 어플을 많이 지원한다.'
이글을 2007년도에 썻다면 예언가라고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