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수를 좋아하지만, 기독교인은 싫어한다.
난 예수를 좋아하지만, 기독교인은 싫어한다.
그들은 예수를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
- 간디 -
그들은 예수를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
- 간디 -
옛 성현의 말씀이 구구절절 와닿습니다.
예수는 시대가 낳은 선지자였을 지 몰라도,
2007년 한국에 그를 따른다고 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추해보이기만 합니다.
예수가 전하려던 사랑의 가르침은 어디로 가고,
종파별로 계파별로 교회별로 이합집산하여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
하나님이라는 분이 정말 계시다면 하늘에서 부끄러워서 살수가 없다고 할 것 같습니다.
한 밤중에 높은 곳에서 바라보면 보이는 벌건 십자가들을 보면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에 나오는 적그리스도는...
저 벌건 십자가가 달린 건물안에 살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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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7/07/3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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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나는 기독교가 싫다
필자는 시사에 민감한 글은 쓰지 않는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이런 글을 쓰다 보면 어느 새 자신의 관점보다는 시류에 휩쓸린 글이 나오기 때문이다. 정말 써보고 싶은 글은 나는 기독교가 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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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7/07/30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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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모든 기독교인들을 욕하는 것은 아니다
나는 기독교가 싫다라는 글에 붙은 댓글을 보면 필자의 글을 오해하고 있는 것 같아 다시 이 글을 쓰게되었다. 일단 나는 기독교가 싫다라는 글은 그 내용을 읽어 보면 알 수 있지만 기독교라..





me too!
신해철이 라디오에서 말 한 것처럼 살아 돌아오되 영웅처럼 돌아 오지 않길 바랄 뿐.
나가기 전에는 출국을 막는 정부는 사탄이라고 하면서, 사탄을 물리치고 가게 되었다고 좋아하더니, 몇일전 뉴스에서는 도와달라하더만...
어차피 구해줘도 하나님 은덕일텐데...쩝...
언론은 그저 쉬쉬 할뿐...
그들이 그렇게 열심히 기도하던 하나님은...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으신듯 하더구나...
부질없는 짓이지...
하늘에 별보다 많은 십자가를 보면 참 여러 가지 생각이 듭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그래도 줄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야밤에 높은 곳에서 주택가를 바라보면...
벌건 십자가가 여기저기 비죽비죽 솟아 올라와있는데..
전 그것만큼 보기 싫은게 없더군요...
기독교에도 자정작용이 일어나 진정한 종교가 되길 빕니다.
신이 존재할지 안할지 모르겠지만,
존재한다면 그는 인류의 방관자 일뿐...
기도 한다고 뜬금없이 나타나서 모든일을 해결해 주지는 않는 다는...
사실...존재 한다고 생각 하지도 않음.
신이 있다면, 그는 게임을 하고 있는게지...
좀 부족한 세상을 만들어 놓고, 전쟁도 해보고, 전염병도 발생시켜 보고...
재미없으면 멸망 시키는건 아닐지... -_-;;
내가 스타나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뭐 이런 게임 하는 것과 비슷한 가치관을 가지고 계시는 군...
한번 만나서 대전을 해봐야겠어..
대전하고 와서 결과를 알려주시구랴~ -_-;;
2004년 통계청 자료에 나왔던건데 전국에 있는 십자가숫자(교회)보다 부동산중개업소의 숫자가 더 많아졌다 -.-a
그리고 2006년 통계청 자료인데 개신교도는 900만대. 불교신도는 1,000만 약간넘고. 하지만 둘다 추한짓을 많이해서 감소추세.
좋은 이미지를 많이 보여준 카톨릭은 증가추세(475만이었나).
우리나라 개신교도들 하는 행태를 보면(일부라고 믿고싶다) 예수님이나 하나님이 가슴을 치며 한탄하실게다
난 그런 놈들 모른다.. 라고 할듯 하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