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준비하며..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은 사람과 사람의 결합이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결합이라는 것..
애시당초 여자친구와 생각해떤 실속있는 결혼식에서 상당히 멀어지고있다..
양가 어머님의 영향력이 작용을 하니...
경제적인 생각보다는 남들의 이목을 생각하게되니...;;
쉴시간이 없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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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가족의 결합이라는 것..
애시당초 여자친구와 생각해떤 실속있는 결혼식에서 상당히 멀어지고있다..
양가 어머님의 영향력이 작용을 하니...
경제적인 생각보다는 남들의 이목을 생각하게되니...;;
쉴시간이 없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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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친도 없지만... 결혼은 다들 힘들어 하덜..
경제적 독립이 가족으로부터 날 독립시켜줄지 알았는데,
음... 정말 문화라는 것이 있기는 있나보다...
호이팅!!
가족으로부터 독립하고 싶으면, 해외로 나가는게 유일한 답일듯 싶다..
망나니짓하고 호적파서 외딴 동네로 가서 모른 척 사는 방법도 있지만..
그렇게 살면 한국사회에서 왕따 당하기 쉽상이지..
해외 나갔다 와서 그런지 오타가 작열하는구먼~
난 아직 결혼 하려면 한참 남았는데.......벌써부터 피로가 몰려옴...ㄱ-;;;
당신은 결혼식장 들어가기 전까지는 어찌 될지 모르겠다능... -_-;;
닭살은 한참 좋을때야 닭살 떠는거지만...
문제는 위기상황을 잘 넘기냐 못 넘기냐 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