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 때문에 사람을 죽인 소년
글을 쓰게 된 계기는 바로 아래 링크의 글입니다.
시대와 국가를 초월해서 인간 말종들은 항상 있어왔습니다만,
XBOX로 게임하는 걸 막았기 때문에 부모님을 살해하려고 하다니..;;
그것도..
’두 분 눈좀 감아보세요.. 놀래켜드릴게 있어요..’
이런 멘트 후에, 아무 의심없이 눈을 감고 있던 부모님께 날아온 총알이라니..
근데 문득 무서워지는 것은.. 한국이라고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것..
기차안의 소리 꽥꽥 지르는 아이들..
쇼핑몰에서 원하는 장난감을 가지지못해 빽빽 우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 손에 ‘총’ 이라는 손쉬운 무기가 없었을 뿐이지..
한국이라고 틀릴게 뭐가 있겠어요..
한국에서 총기소유가 금지되어있다는게 참 다행스럽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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