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은 간데 없고, 이미지를 쫓는 대선.
본격적인 대선철이 시작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선이 삼 주도 안남은 지금까지 '찍을 사람이 없다~!!!' 라고들 하시는데요...
이런 점들은 유권자들이 무관심한 점도 한 몫 하겠지만,
대선 후보들의 잘못된 유세방법에도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대선을 비롯한 각종 공직선거의 유세를 떠올려 보면...
저의 경우 제일 처음 떠오르는게 '시끄러운 유세 차량', '악수', '후보 홍보 곡'...
선거에 나오는 후보들의 대부분이 정책을 알리고 자기의 소신을 알리는 것 보다는...
자신의 이름, 선거시의 기호가 몇 번인지, 홍보송... 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_-a
제 주변을 둘러보면, 국가의 수장인 대통령을 선택하는 기준이...
단지 대충 봤을 때의 이미지만 가지고 선택하는.. 이런 수준인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거죠~ ;;;
제가 접하는 선거 유세가 다들 그저 이름알리기, 번호 알리기, 노래 알리기에 급급하니 원...
대통령씩이나 되겠다는 양반들이 정책 홍보할 생각은 안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악수하러 다니고, 대선후에는 가지도 않을 시장 돌아다니고...
유세하러 나와서는 누구 후보는 비리가 많다더라.. 누구 후보는 어떤 흠이 있더라..
다른 후보는 흠이 많으니, 그나마 괜찮은 나를 찍어라...
이런 식이더란 말입니다...
정책은? 도대체 정책은 다들 어디들 두고 오신 겁니까~?
분명 정책 연구도 많이들 하시고, 나름 독창적인 정책들도 있으실텐데...
왜 그건 홍보할 생각을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무슨당에서 나온 후보... 라는 의미외에 속된 말로 '이놈이 그놈같고, 그놈이 저놈같다'
라는 말이 나오는게지요...
그나마 대통령을 선택할 때, 진솔하게 정책에 대해 들어볼 수 있고, 판단의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후보자 토론회가 있을텐데... 대통령 후보 토론회에 조차 나오지 않겠다는 후보도 있더군요...
정치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정책을 위주로 홍보하지 않는 후보들 탓도 크다고 봅니다...
이미지 위주의 홍보가 아닌... 정책홍보도 열심히 하는 모습들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선이 삼 주도 안남은 지금까지 '찍을 사람이 없다~!!!' 라고들 하시는데요...
이런 점들은 유권자들이 무관심한 점도 한 몫 하겠지만,
대선 후보들의 잘못된 유세방법에도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대선을 비롯한 각종 공직선거의 유세를 떠올려 보면...
저의 경우 제일 처음 떠오르는게 '시끄러운 유세 차량', '악수', '후보 홍보 곡'...
선거에 나오는 후보들의 대부분이 정책을 알리고 자기의 소신을 알리는 것 보다는...
자신의 이름, 선거시의 기호가 몇 번인지, 홍보송... 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_-a
제 주변을 둘러보면, 국가의 수장인 대통령을 선택하는 기준이...
'그래도 회사를 하나 운영해봤던 사람인데... 경제 하나는 살리지 않겠냐?'
'예전에 방송에 나올때 반듯해보이고 진행 잘해서 맘에 들더라.. 정치도 잘하겠지...'
'생긴게 맘에 든다...' or '생긴게 맘에 안든다'
'여론조사 1위라던데.. 다른 사람들이 많이 찍는 후보가 좋은 후보 아니겠냐?'
'예전에 방송에 나올때 반듯해보이고 진행 잘해서 맘에 들더라.. 정치도 잘하겠지...'
'생긴게 맘에 든다...' or '생긴게 맘에 안든다'
'여론조사 1위라던데.. 다른 사람들이 많이 찍는 후보가 좋은 후보 아니겠냐?'
단지 대충 봤을 때의 이미지만 가지고 선택하는.. 이런 수준인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거죠~ ;;;
제가 접하는 선거 유세가 다들 그저 이름알리기, 번호 알리기, 노래 알리기에 급급하니 원...
대통령씩이나 되겠다는 양반들이 정책 홍보할 생각은 안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악수하러 다니고, 대선후에는 가지도 않을 시장 돌아다니고...
유세하러 나와서는 누구 후보는 비리가 많다더라.. 누구 후보는 어떤 흠이 있더라..
다른 후보는 흠이 많으니, 그나마 괜찮은 나를 찍어라...
이런 식이더란 말입니다...
정책은? 도대체 정책은 다들 어디들 두고 오신 겁니까~?
분명 정책 연구도 많이들 하시고, 나름 독창적인 정책들도 있으실텐데...
왜 그건 홍보할 생각을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무슨당에서 나온 후보... 라는 의미외에 속된 말로 '이놈이 그놈같고, 그놈이 저놈같다'
라는 말이 나오는게지요...
그나마 대통령을 선택할 때, 진솔하게 정책에 대해 들어볼 수 있고, 판단의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후보자 토론회가 있을텐데... 대통령 후보 토론회에 조차 나오지 않겠다는 후보도 있더군요...
정치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정책을 위주로 홍보하지 않는 후보들 탓도 크다고 봅니다...
이미지 위주의 홍보가 아닌... 정책홍보도 열심히 하는 모습들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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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정동영이 B-Boy를 유세장에 등장시켰다는 얘기는 들은듯~ -_-;;
젊어보이고 싶었던게지...
한 사람만 아니면 돼...
이상하지..."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지지율은 변하지 않는 다는게...
온 국민이 단합해서 "반전"의 대선이라도 치루려는 건지...
선거일 전 지지율을 뒤엎는 엄청난 반전의 결과~!!
차라리 그런 거라면 좋겠음~
그래도 조금씩 바뀌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내 주변에 문국현 지지자가 아름아름 늘어나고 있는거 같거덩~
사람들이 너무 자포자기한 게 아닐지...
깨끗한 정치란 없다... 라는 명제 때문에~
좀 더러워도 일만 잘하면 된다는 사람들이 꽤 많은 것 같은데..
그나마 노대통령 취임 후 부패, 비리 많이 없어졌던게 말짱 도루묵이 될 것 같아 걱정... -_-a
현실을 좀 더 바르게 바꿀 수 있는 것은 사람들의 진실된 안목인데.. ^^;
트랙백이 보내지지 않아서, 수동 트랙백 하나 보내드립니다.
http://daeil.tistory.com/504
링크된 글 잘 읽었습니다..
원 글에 코멘트만 달고, 정작 제 글의 코멘트에는 리플을 안달았네요...^^;
언론에서 말하는 "사실"이 사실일까?
뭔가 의심스럽다고 생각되는 건 그 사실이 믿고 싶지 않은 나의 마음 때문일까?
뭐...관련이 없다고 쳐도...그래서 미국에서 온 그 놈이 천하의 사기꾼이라 쳐도 그런 놈이랑 히히덕 거린 놈은? 그런 놈을 등친 놈은 더한 놈 아닐까?
국밥 한 그릇 제대로 먹을 줄 모르는 놈이 무슨 서민의 마음을 안다고...
지금의 지지율은 그냥 지지율이기만을 바래...
어제 무슨 개그 프로에서 박준형이 "선거는 나는 이만큼 잘하고 훌륭하니까 절 뽑아 주세요 해야지, 쟤는 이만큼 나쁜 놈이니까 쟤말고 날 뽑아 주세요, 라고 말하는 자리는 아니"라고 했던 말이 자꾸 생각나네~
(실명을 거론하지 않았으니, 선거법위반은 아니겠지? 이거 엄청 무서워~ㅋㅋㅋ)
선거법은 지금은 적용되지 않아, 지금은 마음껏 이야기해도 된다지...
요즘 인터넷의 글들에 많이 나오는 주제가..
한국 국민들이 썪어있기 때문에... 이명박 같은 1위 후보라는 얘기가 있지...
썪어도 돈만 많으면, 권력이 있으면 만사 OK...
대부분의 사람들의 마음 속에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돈많고 권력이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있고...
그런 욕망의 실체화가 이명박이지...
더러운 수단을 써서라도 1등자리까지 끝끝내 올라간 위인...
이명박이 대통령이 된다는 건 한국 사회에 절망해야 한다는 것과 동일하다고 봐...
나는 이미 찍을사람 마음에 정해놨는데....
그 이유인즉슨.
뭐 공약정도는 후보들간에 꼼꼼하게 살펴봐서 그쪽의 이유도 있다.
허나말이지~
대다수의 후보들이 밴댕이 소갈딱지더군.
그래서 그사람들은 찍을 생각이 확 사라지더군.
아니 그렇게 속좁은 양반들이 무슨 나라를 이끄시겠다고 -_-
뭐 가장 시끄러웠던 BBK건도 일단락된듯하고 하니 이제 남은건 선거뿐이고
네거티브 공방에서 자유로운 유권자들이 현명하게 투표한 대통령이 나라를 잘 이끌어가기를 바랄뿐.
더이상 노정권의 악몽이 재현되지 않기만 바랄뿐 -_-;
세일러문 아저씨는 다좋은데 최소한 지자체장이든 국회의원이든 하나라도 해봤으면 지지했을터인디~
만든다는 일자리 500만개가 최저시급에 될까말까한 자리라면 그것도 하나마나고~
이양반은 다음기회를 노려봐야할듯.
뭐 선거도 얼마 안남았으니 한표 잘 행사하라고
다들 나름의 이유가 있겠죠...
지금은 한참 선거때라 각 후보들이 열이 올라있으니..
머리 속에 나아니면 안된다.. 라는 생각도 꽤나 많이 있을 것이고...;;
전 노정권이 악몽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잘한것도 못한것도 있지만...
아마 대통령 퇴임후에는 훌륭한 대통령이라고 평가 받을듯.. -_-/
문국현 후보가 정치 경험 없는게 아쉽기는 하지만...
유한킴벌리를 잘 이끌어왔던 사람이기도 하고,
정치 경험이라는게... 더러운 물 좀 더 일찍 들이는 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 그게 흠은 아닐 것 같아요...
다만, 그 똥구뎅이에 들어갈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는지가 좀 걱정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