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토리움 선언.
뭔가 해야만 할 일들이 텍사스 소떼처럼 몰려와서,
요즘은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침부터 컴퓨터 붙들고 앉아서, 정신차리면 어느덧 10시, 11시...
주말은 주말대로 구미에 사는 마나님을 만나러 갔다오면 시간이 다가고... =_=;;
모라토리움(지급 유예) 선언하고, 도망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
하지만 현실은 또 그럴수가 없다는게 문제죠~ ;;
아옳옳옳.... =_=
요즘은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침부터 컴퓨터 붙들고 앉아서, 정신차리면 어느덧 10시, 11시...
주말은 주말대로 구미에 사는 마나님을 만나러 갔다오면 시간이 다가고... =_=;;
모라토리움(지급 유예) 선언하고, 도망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
하지만 현실은 또 그럴수가 없다는게 문제죠~ ;;
아옳옳옳....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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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모라토리엄이라길래 뭔소린가 했다.
아옳옳옳.... =_=
데이트 캔슬하고 일요일에 회사에 나와있는 이 비참함...
형도 직장인이 되시면 느끼게 되실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