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land's Wonderland

윤하 - 비밀번호 486 (Younha - Password 486)


   


양파양 이후로 가장 마음에 드는 노래..
길거리에서 듣고 너무 좋아서 누군가 했다... 러브홀릭이나 럼블피쉬 신보쯤 되는 줄 알았는데...

윤하양이었다~

어떻게 보면 문근영을 닮은 이쁘장한 외모에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가창력을 가지고 있다는..
재일교포로 활동하다가, 한국에 왔다고 알고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일본식의 무대를 보여주는것 같다.

일본식이라고 왜색이 짙은 그런 무대가 아니라...;;
귀염귀염한 옷을 입고 나와서 매끈하게 라이브를 하는 그런 무대..

라이브 동영상에서 피아노를 덩그러니 가져다 놨길래.. 첨엔 다른 가수들처럼 폼이라고 생각했는데..
라이브로 노래를 하면서 피아노를 치고, 애드립도 하는 듯하고... 간간히 생긋생긋 웃을수 있다는 게...
20살 남짓한 나이에 저런 실력을 갖출수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이다... :)


PS. 내가 본 라이브영상과는 다른 영상이지만 찾은 김에~ -0-;;



예전에는 486 = '사랑해'... 삐삐 사용하던 시절, 숫자로 메시지를 나타낼때 쓰던 것이었는데...
요즘 세대의 486은...

하루에 네번 사랑을 말하고
여덟번 웃고
여섯번의 키스를 해줘

라고 알고 있을듯...;;
2007/06/11 21:55 2007/06/1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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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 2007/06/11 21:55 Trackback. :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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